


제로 피오니 블리스 오 드 퍼퓸
ZERO PEONY BLISS EAU DE PARFUM
남은 페인트의 가치를 살려 재사용을 통해 탄생한 제품
ZERO COLLECTION에서 선보이는 성숙하면서도 사랑스러운 프루티 플로럴 향
‘피오니 블리스’와 ‘파리지앵 셔츠’의 조합에, 과거 일본에서 한정으로 선보였던 '제로 프리지아 미스트'와 ‘위싱 유’의 향까지 오 드 퍼퓸 네 가지를 조합해 여리여리함과 깊이감을 동시에 지닌 ZERO COLLECTION의 새로운 향을 완성했습니다.
사과를 비롯한 싱그러운 과일에 ‘파리지앵 셔츠’ 특유의 투명감 있는 마린 노트, 그리고 ‘피오니 블리스’의 화사한 작약의 플로럴이 겹쳐지는 우아한 향입니다. 베이스에는 머스크와 앰버 뿐만 아니라 ‘위싱 유’의 우디 노트가 어우러져 따뜻한 여운을 남깁니다. ‘파리지앵 셔츠’보다는 프레시하고 ‘피오니 블리스’보다 한층 더 온기 있는 향이 유자껍질수와 어우러져 전체적으로 깊이있는 인상을 줍니다.
POINT
・풍성한 향을 느끼고 싶을 때는 얼굴과 가까운 손목, 목 주변, 귀 뒤쪽 등에 뿌려보세요.
・향을 은은하게 즐기고 싶을 때는 발목, 허벅지 안쪽, 허리 주변 등에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해요.
<향기 지속시간> 약 5~6시간
ABOUT ZERO COLLECTION
리뉴얼 등으로 남게 된 향료와 더 이상 사용되지 않게 된 한정된 자원으로 탄생한 ZERO COLLECTION FRAGRANCE.
지금 존재하는 것들을 다시 바라보는 데서부터 모든 것이 시작되었습니다.
본질적인 순환을 위해 ‘폐기물 제로’를 목표로 삼은 지 2년. ZERO COLLECTION으로 향이 탄생해 감에 따라 잠들어 있던 향료와 용기는 꾸준히 ‘제로’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다음으로 바라보는 단계는 SHIRO라는 틀을 넘어, 그 가치를 사회 전반으로 확장해 나가는 것입니다. 한편 잔여 페인트에 주목하게 된 계기는 새로운 향을 만드는 과정에서, 용기 또한 매력적으로 완성하고 싶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SHIRO의 창고에 남아 있는 향료가 있듯, 다른 산업의 제조사들 또한 사용되지 못한 자원이 잠들어 있지 않을까 고민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갈 곳을 잃고 있던 페인트 제조사의 흰색 페인트와 만나게 되었습니다. 사용되지 못한 모든 자원을 의미 있게 활용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탄생한 ZERO COLLECTION. 다시는 같은 방식으로 만들 수 없는 지금 이 순간만의 특별한 향입니다.
제품 성분
에탄올, 향료, 다이프로필렌글라이콜, 유자껍질수, 피피지-2-데세스-7, 피이지-40하이드로제네이티드캐스터오일피씨에이아이소스테아레이트, 자작나무수액, 토코페롤, 알파-아이소메틸아이오논, 벤질벤조에이트, 벤질살리실레이트, 신남알, 시트랄, 시트로넬올, 쿠마린, 유제놀, 제라니올, 헥실신남알, 하이드록시시트로넬알, 리모넨, 리날룰
사용 방법
피부에서 약 15cm 정도 떨어뜨려 적당량(1~2회 분사)을 뿌려 주세요.
사용할 때의 주의사항
※화기 부근에서 사용하지 마십시오.
※애토마이저(공병) 사용은 토출 불량의 원인이 되므로 삼가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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